퇴근하고 주말에야 떠오르는데, 부장님이나 동료 선생님께 매번 물어보기 죄송스러워요.
동의서에 계획서까지, 학년·부서마다 누가 냈는지 일일이 확인하는 것도 일이에요.
한 번 안내해도 금방 묻히니까요. 보내는 선생님도 미안하고, 받는 선생님도 피곤해요.
단톡방·메모장·머릿속에 흩어진 일정이 한 화면에 모여요. "그거 언제더라"가 사라져요.
제출 확인과 리마인드를 앱이 대신해요. 동료에게 먼저 말 꺼내기 어려운 일도 부담이 없어요.
달력 보고, 체크하고, 코드로 초대하고. 늘 쓰던 방식 그대로라 누구든 바로 써요.
회의·행사·마감까지 학년 일정이 한 달력에 모여요. 새 일정이 올라오면 알림으로 바로 알려드리고요.
제출이 필요한 일은 현황이 실시간으로 모여요. 각자 체크 한 번이면 끝 — 잊은 동료에겐 앱이 살짝 알려드려요.
새 일정은 올라오자마자, 중요한 마감은 하루 전·당일에 한 번 더. 일일이 묻지 않아도 필요한 순간에 먼저 알려드려요.
6자리 코드나 링크 하나면 동료 선생님이 바로 합류해요. 가입 절차로 동료를 기다리게 하지 않아요.
네, 무료예요. 선배교사 회원이라면 누구나 별도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어요.
선배교사 앱 안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. 일정·제출 알림은 휴대폰 푸시로 받아볼 수 있고요.
아니요. 6자리 초대 코드나 링크를 단톡방에 한 번 공유하면, 받은 선생님이 눌러서 바로 합류해요. 따로 승인 절차도 없어요.
아니요. 캘린더는 초대받은 멤버만 볼 수 있어요. 우리 학년·부서끼리만 공유되는 비공개 공간이에요.
App Store나 Google Play에서 선배교사 앱을 설치한 뒤, 앱 안에서 쌤캘린더를 열면 돼요. 캘린더를 새로 만들거나, 받은 초대 코드로 바로 합류할 수 있어요.